다문화센터

서로 다른 문화, 서로 다른 인종. 하지만 다문화센터는 국경 없이 모두가 하나입니다.
다른 것이 ‘틀린 것’이 되었던 세상. 하지만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간다면 ‘다름’은 세상을 풍요롭게 합니다.
사람이 사람을 아끼는 마음으로, 신천지자원봉사단이 다문화센터를 통해 차별 없는 행복의 세상을 꿈꿉니다.